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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이긴 ITM 크레딧의 94%는 만기 전에 닫은 것이었습니다 — 제 장부에서 «처분 효과»를 찾았습니다

크레딧 스프레드 260건을 한 건씩 다시 봤습니다. 이긴 ITM 크레딧 54건 중 51건은 만기 전에 닫은 것이었고, 만기까지 들고 간 ITM 크레딧은 55건 중 3건만 이겼습니다. 1985년에 이름이 붙은 투자자 심리 «처분 효과»가 제 매매에서 어떻게 나타났는지, 그리고 규칙을 세운 뒤에도 왜 반복됐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한 줄 요약 — 크레딧 스프레드 260건을 다시 봤습니다. ITM(내가격) 크레딧에서 이긴 54건 중 51건은 만기 전에 닫은 것이었고, 만기까지 들고 간 55건 중 이긴 것은 3건이었습니다. 이건 «만기가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제가 이기는 포지션은 빨리 닫고 지는 포지션은 들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투자 심리학은 이것을 40년 전에 «처분 효과»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1. 같은 규칙을 네 번 다시 만났습니다

제게는 «철칙»이라고 적어 둔 규칙이 있습니다.

ITM 크레딧 스프레드 금지. 반대편 벽 너머 크레딧 금지.

ITM 크레딧은 숏 행사가를 현재가보다 안쪽(내가격)에 두는 크레딧 스프레드입니다. 크레딧을 크게 받고, 최대손실은 «폭 − 크레딧»이라 작습니다. 숫자만 보면 매력적입니다.

이 규칙을 둘러싼 기록을 날짜순으로 놓으면 이렇습니다.

날짜일어난 일
8월 14일하루 손실의 63%가 ITM 크레딧에서 나왔습니다. 콜에서 한 번 실수했다고 기억했는데, 장부를 보니 풋에서도 같은 일을 했습니다. «한 번의 판단 착오가 아니라 습관이다» — 그래서 철칙으로 적었습니다
8월 19일예외를 하나 두면서 스스로 덧붙였습니다 — «넷풋이 하락한 날은 이런 ITM 전략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9월 23일반대편 벽 너머에 판 크레딧 두 건. 둘 다 만기 최대손실
10월 6일넷풋이 하루 종일 하락한 날, 콜월 위에 ITM 풋 크레딧 두 건. 그리고 그날의 실전 기록을 쓰면서 이 규칙을 빠뜨렸습니다

마지막 줄이 이 글을 쓰게 된 이유입니다. 규칙을 «어긴» 것보다, 기록을 쓰는 차분한 시간에도 규칙이 떠오르지 않았다는 것이 더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감정이 아니라 장부로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2. 260건을 한 건씩 다시 봤습니다

📌 날짜 박은 관측 — SPX 당일 만기 크레딧 스프레드 · 2026년 8월 11일 ~ 10월 6일 · 260건 · 한 사람의 매매입니다. 표본이 작습니다.

8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 실전 계좌의 SPX 당일 만기(0DTE) 크레딧 스프레드 260건을 한 건씩 꺼냈습니다. 진입한 그 1분의 SPX 와 숏 행사가를 비교해, 숏이 2포인트 넘게 내가격이면 ITM 으로 나눴습니다.

ITM 크레딧 118건건수이긴 건수승률
만기 전에 닫은 것635181%
만기까지 들고 간 것5535%
합계1185446%

이긴 54건 중 51건(94%)이 만기 전에 닫은 것이었습니다. 만기까지 가서 이긴 3건은 모두 10월 5일, 같은 7,770 콜 크레딧이었습니다 — 진입 때 2~9포인트 내가격이었고, 마감에도 행사가를 2포인트 안쪽으로 넘긴 채였지만 손익분기보다는 아래에서 끝나 크레딧 일부가 남은 날입니다.

그리고 이건 ITM 만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만기까지 들고 간 크레딧건수이긴 건수
ITM553
ATM (±2포인트)51
OTM (외가격)151
합계755 (7%)

외가격 크레딧도 만기까지 들고 간 15건 중 1건만 이겼습니다. 구조가 아니라 «무엇을 들고 갔느냐» 가 결과를 정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쉽게 내리는 결론 — 그리고 그게 틀린 이유

«일찍 닫으면 80% 이긴다. 그러니 일찍 닫으면 된다.»

이 표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일찍 닫아서 이긴 것이 아니라, 이기고 있던 것을 일찍 닫은 것입니다. 그리고 지고 있던 것은 대부분 닫지 않고 만기까지 들고 갔습니다.

제가 ITM 크레딧을 쓰는 방식을 적으면 이 표가 더 분명해집니다. 저는 ITM 크레딧의 숏 행사가를 주로 목표점 근처에 둡니다. 지수가 목표점에 닿으면 숏은 대략 등가(ATM)가 되고, 그때도 크레딧이 꽤 남아 있지만 이익이 났으니 정리합니다. 이런 매매를 가장 많이 해 왔습니다.

즉 이기는 쪽에는 미리 정한 출구(목표점)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반대쪽이었습니다. 지수가 목표점에 닿지 않을 때 언제 닫을지는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출구가 없는 쪽을 «혹시»가 채웠습니다.

그래서 제 장부가 보여 주는 것은 처분 효과의 절반입니다. 이기는 쪽을 닫은 것은 계획이었고, 처분 효과로 읽히는 것은 지는 쪽을 들고 있던 것입니다.

10월 6일 기록에 저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왜 정리하지 않았나. 남은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 "혹시 다시 올라가서 7,850 을 넘으면." 근거가 있는 기대가 아니었습니다.»

만기까지 들고 간 75건 중 상당수도 같은 «혹시»였을 것이라고 봅니다.


3. 이 현상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 처분 효과

처분 효과(disposition effect) 는 투자자가 이익 난 것은 너무 일찍 팔고, 손실 난 것은 너무 오래 들고 있는 경향입니다.

  • 1985년 — 허시 셰프린(Hersh Shefrin)과 메이어 스탯먼(Meir Statman)이 이 이름을 붙였습니다. 논문 제목이 현상 그 자체입니다 — «이긴 것을 너무 일찍 팔고, 진 것을 너무 오래 타는 성향» (Journal of Finance, 1985). 이들이 원인으로 꼽은 것 가운데에는 심적 회계(포지션마다 따로 장부를 두고 «손실 확정»을 피하려는 마음), 후회 회피(닫는 순간 틀렸음을 인정하게 됨), 자기 통제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 1998년 — 테런스 오딘(Terrance Odean)이 한 증권사의 개인 계좌 10,000개(1987~1993년)를 분석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익 난 종목을 손실 난 종목보다 뚜렷하게 더 자주 팔았고, 그렇게 판 «이긴 종목»이 그 뒤로 들고 있던 «진 종목»보다 성과가 나았습니다 — 즉 이 성향은 나중의 결과로도 정당화되지 않았습니다 (Journal of Finance, 1998).
  • 2005년 — 피터 로크(Peter Locke)와 스티븐 만(Steven Mann)은 시카고의 한 선물 거래소의 전업 플로어 트레이더를 봤습니다. 프로들도 손실 포지션을 이익 포지션보다 오래 들고 있었습니다. 다만 이렇게 들고 있는 것이 손해로 이어졌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규율이 좋은 트레이더일수록 이후의 성과가 나았습니다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 2005).

세 번째 연구가 제게는 가장 중요했습니다. 경험이 쌓이면 사라지는 버릇이 아니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프로에게도 있습니다. 차이는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다루느냐»였습니다.


4. ITM 크레딧은 처분 효과가 가장 쉽게 일어나는 구조였습니다

돌아보니 ITM 크레딧에는 이 성향을 키우는 성질이 하나 있었습니다.

최대손실이 작다는 것. 폭 5포인트에 4.35 를 받으면 최대손실은 0.65 입니다. 숫자가 작으니 들고 있는 것이 «싸게» 느껴집니다. «어차피 이 정도밖에 안 잃는다면, 혹시를 기다려 보자.»

닫을 때 드는 마음들고 있을 때 드는 마음
이기고 있을 때«이익 확정 — 기분 좋다»«이익이 사라질까 불안하다»
지고 있을 때«틀렸다고 인정해야 한다»«최대손실이 작으니까, 혹시…»

표의 대각선이 처분 효과입니다. 이기는 쪽은 «닫기»가 편하고, 지는 쪽은 «들고 있기»가 편합니다. ITM 크레딧은 지는 쪽의 «들고 있기»를 특히 편하게 만듭니다 — 손실이 작게 묶여 있으니까요.

그런데 작은 손실도 쌓입니다. 10월 6일 기록에 적은 것처럼, 제한된 손실도 손실입니다.

다만 2절의 두 번째 표가 보여 주듯, 외가격 크레딧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ITM 은 이 성향을 쉽게 만들었을 뿐, 성향은 구조가 아니라 저에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익이 난 날에는 하나가 더 붙었습니다

10월 6일은 08:29 까지 그날 이익이 충분히 난 날이었습니다. 그 뒤에 위쪽 포지션을 더 열었습니다.

리처드 세일러(Richard Thaler)와 에릭 존슨(Eric Johnson)은 실험에서, 사람들이 앞서 이익을 본 뒤에는 위험을 더 기꺼이 진다는 것을 보였습니다 — «하우스 머니 효과»입니다 (Management Science, 1990). 이미 번 돈은 «내 돈»이 아니라 «카지노 돈»처럼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날 저는 두 가지를 동시에 했습니다. 번 돈으로 더 걸었고(하우스 머니), 진 포지션은 들고 있었습니다(처분 효과).

9월 24일에도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개장 초반 풋 한 번으로 크게 번 뒤 같은 방향 풋을 다섯 번 더 샀고, 장 마감 전에 정리하면서 손실이 너무 커진 한 계약은 남겨 두었습니다. 그날 노트에 저는 그 이유를 한 단어로 적었습니다 — «미련.»


5. 그래서 규칙이 떠오르지 않았던 것입니다

1절의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 철칙으로 적어 둔 규칙이 왜 그 순간에 떠오르지 않았을까.

제 답은 이렇습니다. 규칙은 차분할 때 세웠고, 위반은 차분하지 않을 때 일어났습니다. 8월 14일 밤에 철칙을 쓴 사람과, 10월 6일 08:51 에 화면 앞에 있던 사람은 같은 사람이지만 같은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처분 효과와 하우스 머니 효과가 움직이는 순간은 바로 그 «차분하지 않은 순간»입니다.

그래서 기억에 기대는 방식은 몇 번이고 같은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네 번이 그 기록입니다.


6. 기억 대신 장치에 맡기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효과가 증명된 처방이 아니라, 시도하고 있는 장치입니다.

  1. 계좌를 작게 잡았습니다. 의지로 막지 않고 계좌 크기로 막습니다. 다짐은 그날의 기분에 따라 흔들리지만, 계좌에 없는 돈은 걸 수 없습니다.
  2. 주문 전 확인 창을 거치도록 해 두었습니다. 시간·위험·경계·신호·플레이북 다섯 칸이 모두 초록일 때만 진입하는 것이 규칙입니다. ITM 크레딧 금지도 여기 한 칸으로 들어 있습니다.
  3. «느낀 것»을 «화면에 뜨는 것»으로 바꿉니다. 10월 7일, 넷콜이 당일 고점에서 꺾이면 위쪽 신규 진입에 경고를 띄우고 들고 있는 위쪽 포지션을 정리하라는 알림을 내는 칸을 더했습니다. 처분 효과를 정면으로 겨냥한 칸입니다 — 지고 있는 쪽을 «혹시»로 들고 있으려 할 때 화면이 먼저 묻습니다.
  4. 슈퍼 트레이더 송을 들으며 원칙을 되새깁니다. 원칙을 잊지 않으려고, 제가 만든 트레이더 송을 반복해서 듣습니다. 그중 「원칙대로 1」은 «기다려. 읽어라. 느껴라. 확인해.» 를 되풀이합니다 — 유튜브에서 듣기 · 사이트에서 전체 곡 듣기

그런데 장치도 비켜 갈 수 있습니다. 10월 6일 저는 확인 창을 14건 중 1건만 거쳤습니다. 장치를 만든 것과 장치를 쓰는 것 사이에도 같은 간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해결했다»가 아닙니다.

6-1. 이 글을 쓰고 나서 그날 밤 바꾼 것

이 글이 남긴 것은 두 가지였습니다 — 이기는 쪽에는 출구가 있었고 지는 쪽에는 없었다는 것, 그리고 장치가 처분 효과를 줄이는지는 아직 모른다는 것. 그래서 이 두 가지를 그대로 장치로 옮겼습니다. 장치는 10월 8일 장부터 켭니다. 효과는 아직 모릅니다.

① 손실 쪽 출구를 먼저 적습니다

주문 전 확인 창에 칸을 하나 더했습니다. «이 포지션이 틀렸다면 어디서 자르나.»

  • 가격 (예: 지수가 어느 선 아래로 마감)
  • 시각 (예: 몇 시까지 목표점에 닿지 않으면)
  • 흐름 신호 (예: 넷풋이 다시 늘기 시작하면)

이 셋 중 하나를 적지 않으면 진행 버튼이 열리지 않습니다. 어디서 자를지는 제가 정합니다. 장치는 빈칸만 막습니다. 이익 쪽에 목표점이 있듯, 손실 쪽에도 진입하기 전에 출구를 하나 두려는 것입니다. 지는 순간에 정하면 그건 출구가 아니라 «혹시»가 되니까요.

② 마감 40분 전, 들고 가는 것도 «결정»으로 만듭니다

미 동부 시각 오후 3시 20분(마감 40분 전)이 되면, 앱이 소리와 함께 창을 하나 띄웁니다. 지금 지고 있는 열린 포지션이 하나씩 나오고, 각 포지션 옆에는 세 가지가 붙습니다.

  • 지금 평가손익
  • 진입할 때 적어 둔 손실 쪽 출구
  • 제 과거 기록 — 예를 들어 «당일 만기 크레딧을 만기까지 들고 간 것: ○건 중 ○승»

그리고 버튼이 두 개 있습니다. [정리한다] 와 [들고 간다 — 이유 쓰기]. 들고 가려면 이유를 써야 합니다.

처분 효과는 «결정»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즉 그냥 두는 것으로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냥 두는 것을 «글로 적는 결정»으로 바꿨습니다. 이 창은 주문을 어떤 경로로 냈는지와 상관없이 지금 열려 있는 포지션만 봅니다. 확인 창을 건너뛴 날에도 뜹니다. 6절에 적은 «장치를 만든 것과 쓰는 것 사이의 간격»을 겨냥한 장치입니다.

③ 번 날에는 한 번 더 묻습니다

그날 실현 이익이 하루 목표에 닿은 뒤 새로 진입하려 하면, 확인 창이 묻습니다. «번 돈으로 더 거는 진입인가?» 막지는 않습니다. 이유를 적어야 진행됩니다. 4절의 하우스 머니 효과 — 10월 6일과 9월 24일의 «번 뒤에 더 걸기» — 를 겨냥한 칸입니다.

④ 줄어드는지를 재는 자

장치를 만들고 끝내면 이 글이 또 «다짐»이 됩니다. 그래서 처분 효과를 연구한 논문들이 쓴 자를 제 장부에 맞춰 매일 장 마감 뒤에 잽니다. 아래는 장치를 켜기 전, 최근 30일(9월 7일 ~ 10월 7일)의 출발선입니다.

출발선 (장치 켜기 전 30일)이긴 것진 것
당일 만기 크레딧 중 만기까지 들고 간 비율이긴 73건 중 6건진 76건 중 44건
당일 만기 크레딧 보유 시간 (중앙값)130분180분
싱글 옵션 매수 보유 시간 (중앙값)40분54분

진 것을 더 오래, 더 끝까지 들고 갔습니다. 로크와 만이 시카고 플로어 트레이더에게서 본 그 모양입니다.

📌 2절의 표(8월 11일 ~ 10월 6일 · «만기까지 들고 간 75건 중 몇 건이 이겼나»)와는 기간도, 나누는 방향도 다릅니다. 이 표는 «이긴 것 가운데 몇 건을, 진 것 가운데 몇 건을 만기까지 들고 갔나»를 셉니다. 기간(10월 7일 포함)과 대상 범위가 달라 두 표의 숫자가 정확히 겹치지는 않습니다. 같은 장부를 다른 쪽에서 본 것이고, 이후 30일을 이 표와 같은 기준으로 다시 잽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오딘(1998)이 쓴 방법을 제 매매에 맞게 옮겼습니다. 제가 포지션을 하나 닫을 때마다, 닫은 것은 «실현된 이익·손실»로, 그 순간 열려 있던 다른 포지션들은 «아직 실현하지 않은 이익·손실»로 셉니다(5분마다 저장해 둔 평가 기록으로).

  • 이익 실현 비율(PGR) — 이익 중인 포지션 가운데 실제로 닫은 비율: 0.207
  • 손실 실현 비율(PLR) — 손실 중인 포지션 가운데 실제로 닫은 비율: 0.157

이익 쪽을 손실 쪽보다 약 1.3배 더 자주 닫았습니다. 처분 효과가 숫자로도 있었습니다. 30일 동안 닫은 순간 214번을 센 결과입니다.

⚠️ 이 두 비율은 제가 직접 닫은 것만 셌습니다. 만기 정산으로 끝난 포지션은 «닫은 순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기까지 간 손실은 끝까지 «실현»으로 잡히지 않고, 이 1.3배는 처분 효과를 크게 보이게 하는 쪽으로 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의 주된 증거는 위 표의 «만기까지 들고 간 비율» 이고, 두 비율은 보조로 둡니다. 다음 측정부터는 만기 정산을 넣은 정의와 뺀 정의를 표에 나란히 싣겠습니다.

장치가 효과가 있다면 이 표의 «진 것» 칸과 두 비율의 차이가 줄어야 합니다. 줄지 않으면, 그것도 그대로 적겠습니다.

6-2. 그리고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 「두 개의 문」

규칙 문서는 차분할 때 읽힙니다. 차분하지 않은 순간에 떠오르게 하려고, 이 글의 결론을 슈퍼 트레이더 송으로 만들었습니다. 「원칙대로 1」의 «기다려 · 읽어라 · 느껴라 · 확인해» 를 이어받은 클래식 록입니다.

Two doors! 나는 이미 알고 있다 이기는 문, 지키는 문, 둘 다 내 손 안에 Two doors! 문을 닫는 그 순간 나는 더 높이 날아오른다

«지키는 문»이 손실 쪽 출구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문 두 개를 정하고, 어느 문에 닿든 가벼운 손으로 닫는다는 노래입니다. 진입 전, 그리고 청산 전에 들으려고 합니다.

🎧 유튜브에서 「두 개의 문」 듣기 · 사이트에서 전체 곡 듣기


7. 아직 모르는 것

  • «만기 보유 75건 중 5승»은 한 사람·두 달의 기록입니다. 진입 1분의 SPX 값이 없는 13건은 뺐습니다. 다른 사람, 다른 시장에서 같은 비율이 나온다는 뜻이 아닙니다.
  • 이 표는 «언제 닫아야 하는지»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이기고 있는 것을 닫았기 때문에 이긴 것으로 보이는 선택 효과가 섞여 있습니다.
  • 손실 쪽 출구는 이제 진입할 때마다 적습니다. 가격·시각·흐름 신호 중 어떤 출구가 실제로 손실을 줄였는지는, 적어 둔 출구와 결과가 쌓여야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표본이 0건입니다.
  • ITM 크레딧이 이긴 자리(넷콜 하락 중 콜월 아래, 강한 추세 방향)에는 공통점이 보이지만, 표본이 작아 규칙으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 장치가 처분 효과를 줄이는지는 6-1 의 표와 두 비율로 잽니다. 출발선은 장치를 켜기 전 30일입니다. 30일 뒤 같은 자로 다시 재서 이 글에 덧붙이겠습니다. 한 사람의 실전 계좌 기록이고, 5분 간격 평가라 비율은 근사치입니다.
  • «들고 간다»를 고른 이유들도 따로 모읍니다. 그 이유가 «근거»였는지 «혹시»였는지는, 결과를 보기 전에 적었기 때문에 나중에 정직하게 가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매매 기록입니다. 여기 적힌 것은 제가 해 본 것과 그 결과이지, 무엇을 하라는 권유가 아닙니다. 옵션은 짧은 시간에 걸어 둔 위험 금액 전부를 잃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판단과 결과는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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