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관리
이 주제로 쓴 공개 글 6편입니다.
이론
백스프레드와 네이키드 매도 — 손익 그래프에서 제가 먼저 찾는 한 점
수익이 큰 구조일수록 그래프에 가장 깊이 파인 자리가 있습니다. 백스프레드는 그 자리가 매수 행사가이고, 네이키드 숏콜은 바닥이 없습니다. 네 가지 구조를 예시 숫자로 끝까지 따라가 봤습니다.
이론
최대 이익 대신 확정 수익을 골랐습니다
저점에서 반등하는 중이었고, 값은 이미 10을 넘었다가 되밀렸고, 디빗 전액이 걸려 있었습니다. 가격이 중심을 지나 바깥으로 걸어가는 속도를 보고 규칙보다 두 시간 먼저 정리했습니다.
이론
승률을 올리지 않고 손익분기 승률을 내렸습니다 — 55%에서 42%로
옵션은 이기는 칸이 계약으로 막혀 있고, 지는 칸만 제가 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익 극대화가 아니라 평균 손실 쪽에 손을 댑니다.
이론
R:R 9대1짜리 크레딧 스프레드가 실제로 요구한 것
손익분기 승률 10%. 숫자만 보면 가장 좋은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는 방향이 아니라 「폭」에 거는 자리였습니다.
기록
3년 만에 제 책의 원칙을 한 단계 확장했습니다
1:3 법칙은 살 때의 기준이었습니다. 파는 쪽의 기준을 새로 세웠습니다.
기록
AI와 리스크 규칙을 두고 토론했더니, 더 나은 규칙이 나왔습니다
빌리가 이의를 제기했고, 반박했고, 그 다음에 진짜 쟁점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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