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플라이
이 주제로 쓴 공개 글 4편입니다.
기록
만기일의 맥스페인과 버터플라이 — 센터가 지나갈 때 정리합니다
8월 만기일에 맥스페인은 4포인트로 맞았고, 제 중심이 그보다 110포인트 아래여서 바로 그것이 전액 손실의 이유였습니다. 같은 만기를 겨눈 다른 세 자리는 반대로 맥스페인을 따라갔는데, 그 맥스페인이 218포인트 틀렸습니다. 9월까지 일곱 자리를 숫자로 남깁니다.
이론
최대 이익 대신 확정 수익을 골랐습니다
저점에서 반등하는 중이었고, 값은 이미 10을 넘었다가 되밀렸고, 디빗 전액이 걸려 있었습니다. 가격이 중심을 지나 바깥으로 걸어가는 속도를 보고 규칙보다 두 시간 먼저 정리했습니다.
이론
버터플라이 곡선이 뾰족해지는 과정을 그려봤습니다
아침에는 어디를 중심으로 잡아도 값이 비슷합니다. 마감이 다가오면 중심 근처만 값이 붙습니다. 그 곡선이 실제로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중심을 무엇으로 골랐는지.
이론
버터플라이는 도착하기 전에 삽니다 — 같은 자리가 5시간 만에 3.5배가 되는 이유
확신이 선 뒤에 사면 이미 비쌉니다. 진입 시점이 요구 승률을 3.5배 바꾼 하루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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