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추천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실제로 본 것, 실제로 한 것, 그리고 아직 모르는 것을 남깁니다.
공개된 글에서 찾습니다. 실전 기록은 기록 페이지에서 따로 찾습니다.
금요일의 넷콜은 한 번 더 걸러서 읽습니다 — 방향과 «만기 정리 물량»을 나누는 법
넷콜이 하루 종일 내려갔는데 S&P 500 은 올라서 끝난 금요일. 1년치 데이터로 확인해 보니, 금요일의 넷콜에는 방향과 상관없는 만기 정리 물량이 섞여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감마 레벨이 같았던 이틀 — 추세와 레인지를 가른 두 가지 측정
둘 다 강한 양의 감마였는데 하루는 87pt를 올랐고, 다음 날은 25.9pt 안에서 전일 종가로 돌아왔습니다. 레벨이 아니라 흐름의 지속성과 현재가 주변의 풋 두께를 재서 나란히 놓았습니다.
만기일의 맥스페인과 버터플라이 — 센터가 지나갈 때 정리합니다
8월 만기일에 맥스페인은 4포인트로 맞았고, 제 중심이 그보다 110포인트 아래여서 바로 그것이 전액 손실의 이유였습니다. 같은 만기를 겨눈 다른 세 자리는 반대로 맥스페인을 따라갔는데, 그 맥스페인이 218포인트 틀렸습니다. 9월까지 일곱 자리를 숫자로 남깁니다.
추세의 날, 크레딧 스프레드는 가격이 «지나온 쪽»에 둡니다
하락 추세의 날 가는 길의 풋 크레딧, 강한 상승의 날 중간의 콜 크레딧. 세 날의 기록으로 크레딧을 어디에 두는지 정리했습니다.
롱텀 풋 백스프레드, 두 행사가를 고르는 세 가지 기준을 계산해 봤습니다
행사가 두 개를 정하는 순간 이 구조의 성격이 거의 정해집니다. 비용·델타·표준편차 세 기준이 60일물에서 어디서 만나는지, 1×2와 1×3이 무엇을 바꾸는지, 지수의 스큐가 왜 불리한지 모델 숫자로 따라가 봤습니다.
백스프레드와 비율 스프레드 — 파는 쪽은 행사가 높낮이가 아니라 «가격»으로 정해집니다
높은 행사가를 파는지 낮은 행사가를 파는지 외우다 보면 콜과 풋에서 반드시 헷갈립니다. 기준 문장 하나로 네 가지 구조를 정리하고, 계약 수로 위험이 닫혔는지 열렸는지 가르는 법을 적었습니다.
백스프레드와 네이키드 매도 — 손익 그래프에서 제가 먼저 찾는 한 점
수익이 큰 구조일수록 그래프에 가장 깊이 파인 자리가 있습니다. 백스프레드는 그 자리가 매수 행사가이고, 네이키드 숏콜은 바닥이 없습니다. 네 가지 구조를 예시 숫자로 끝까지 따라가 봤습니다.
가설보다 «채점표»를 먼저 적어 봤습니다
가설만 적어두면 저녁에 유리한 쪽으로 읽게 됩니다. 개장 전에 판정 기준을 박아두니 «방향은 맞고 폭은 안 왔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감마 플립 쉽게 읽기 — 정의 한 문단, 그리고 실제 이틀
«플립 위면 오른다»가 아닙니다. 정의를 한 문단으로 줄이고, 연속된 두 거래일이 어떻게 정반대로 끝났는지 숫자 그대로 놓았습니다.
최대 이익 대신 확정 수익을 골랐습니다
저점에서 반등하는 중이었고, 값은 이미 10을 넘었다가 되밀렸고, 디빗 전액이 걸려 있었습니다. 가격이 중심을 지나 바깥으로 걸어가는 속도를 보고 규칙보다 두 시간 먼저 정리했습니다.
어젯밤 데이터로 오늘 아침 갭을 계산했습니다 — 상관계수는 0.000이었습니다
하루 변동의 41.6%는 화면을 볼 수 없는 시간에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은 어제를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승률을 올리지 않고 손익분기 승률을 내렸습니다 — 55%에서 42%로
옵션은 이기는 칸이 계약으로 막혀 있고, 지는 칸만 제가 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익 극대화가 아니라 평균 손실 쪽에 손을 댑니다.
싱글 풋을 살 때 만기를 고르는 법 — 당일·1일·1주·1달을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같은 행사가, 같은 방향인데 만기만 바꾸면 지불액이 74배가 됐습니다. 그런데 진짜 비용은 세타가 아니었습니다.
AM 만기의 정산가는 세 번째 값입니다 — SET을 처음 만난 날
목요일 종가도 아니고 금요일 시가도 아닙니다. 500개 종목의 시초가를 따로 모아 만드는 값이고, 그날 지수가 지나가지 않은 가격일 수도 있습니다.
15년 백테스트를 다시 돌렸더니 85.6%가 53.8%가 되었습니다
규칙 하나를 만들어 실전에 걸었고, 같은 주에 그 근거를 내렸습니다.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제가 쓴 「시가」 데이터였습니다.
버터플라이 곡선이 뾰족해지는 과정을 그려봤습니다
아침에는 어디를 중심으로 잡아도 값이 비슷합니다. 마감이 다가오면 중심 근처만 값이 붙습니다. 그 곡선이 실제로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중심을 무엇으로 골랐는지.
R:R 9대1짜리 크레딧 스프레드가 실제로 요구한 것
손익분기 승률 10%. 숫자만 보면 가장 좋은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는 방향이 아니라 「폭」에 거는 자리였습니다.
당일 만기 옵션 매수 — 같은 방향인데 하나는 −17%, 하나는 −100%였습니다
같은 날, 같은 방향, 같은 논리. 만기만 달랐던 풋 두 개의 기록.
맥스페인은 점이 아니라 곡선입니다 — 그리고 소스마다 답이 다릅니다
숫자 하나로 받으면 두 가지를 놓칩니다. 곡선의 모양과, 미결제약정의 날짜.
감마 플립 — 같은 뉴스가 어떤 날은 눌리고 어떤 날은 증폭되는 이유
딜러가 왜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는지, 그리고 그 방향이 어디서 뒤집히는지. 델타부터 시작합니다.
버터플라이는 도착하기 전에 삽니다 — 같은 자리가 5시간 만에 3.5배가 되는 이유
확신이 선 뒤에 사면 이미 비쌉니다. 진입 시점이 요구 승률을 3.5배 바꾼 하루의 기록.
VIX1D는 공식 데이터로 받습니다
정확한 재료가 정확한 계산을 만듭니다. 무료 소스와 38% 차이가 났던 기록.
승률 100%를 의심한 날, 검증 시스템이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종목 필터 한 줄을 넣고 329건을 다시 채점했습니다. 100%가 7.4~36.4%로 정리됐습니다.
빌리를 소개합니다
검증을 통과한 신호만 남기기로 했습니다. 제가 만든 AI 트레이딩 파트너 이야기.
3년 만에 제 책의 원칙을 한 단계 확장했습니다
1:3 법칙은 살 때의 기준이었습니다. 파는 쪽의 기준을 새로 세웠습니다.
AI와 리스크 규칙을 두고 토론했더니, 더 나은 규칙이 나왔습니다
빌리가 이의를 제기했고, 반박했고, 그 다음에 진짜 쟁점이 나왔습니다.
한국에서 미국 옵션 스프레드, 어디까지 되는지 확인했습니다
증권사 안내 페이지를 직접 확인한 기록입니다. 단일 주문만 되고 멀티레그는 아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