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와 레인지
이 주제로 쓴 공개 글 2편입니다.
기록
감마 레벨이 같았던 이틀 — 추세와 레인지를 가른 두 가지 측정
둘 다 강한 양의 감마였는데 하루는 87pt를 올랐고, 다음 날은 25.9pt 안에서 전일 종가로 돌아왔습니다. 레벨이 아니라 흐름의 지속성과 현재가 주변의 풋 두께를 재서 나란히 놓았습니다.
이론
추세의 날, 크레딧 스프레드는 가격이 «지나온 쪽»에 둡니다
하락 추세의 날 가는 길의 풋 크레딧, 강한 상승의 날 중간의 콜 크레딧. 세 날의 기록으로 크레딧을 어디에 두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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