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맥스페인
이 주제로 쓴 공개 글 4편입니다.
기록
금요일의 넷콜은 한 번 더 걸러서 읽습니다 — 방향과 «만기 정리 물량»을 나누는 법
넷콜이 하루 종일 내려갔는데 S&P 500 은 올라서 끝난 금요일. 1년치 데이터로 확인해 보니, 금요일의 넷콜에는 방향과 상관없는 만기 정리 물량이 섞여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기록
만기일의 맥스페인과 버터플라이 — 센터가 지나갈 때 정리합니다
8월 만기일에 맥스페인은 4포인트로 맞았고, 제 중심이 그보다 110포인트 아래여서 바로 그것이 전액 손실의 이유였습니다. 같은 만기를 겨눈 다른 세 자리는 반대로 맥스페인을 따라갔는데, 그 맥스페인이 218포인트 틀렸습니다. 9월까지 일곱 자리를 숫자로 남깁니다.
기록
AM 만기의 정산가는 세 번째 값입니다 — SET을 처음 만난 날
목요일 종가도 아니고 금요일 시가도 아닙니다. 500개 종목의 시초가를 따로 모아 만드는 값이고, 그날 지수가 지나가지 않은 가격일 수도 있습니다.
이론
맥스페인은 점이 아니라 곡선입니다 — 그리고 소스마다 답이 다릅니다
숫자 하나로 받으면 두 가지를 놓칩니다. 곡선의 모양과, 미결제약정의 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