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이 주제로 쓴 공개 글 5편입니다.
기록
가설보다 «채점표»를 먼저 적어 봤습니다
가설만 적어두면 저녁에 유리한 쪽으로 읽게 됩니다. 개장 전에 판정 기준을 박아두니 «방향은 맞고 폭은 안 왔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기록
15년 백테스트를 다시 돌렸더니 85.6%가 53.8%가 되었습니다
규칙 하나를 만들어 실전에 걸었고, 같은 주에 그 근거를 내렸습니다.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제가 쓴 「시가」 데이터였습니다.
기록
승률 100%를 의심한 날, 검증 시스템이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종목 필터 한 줄을 넣고 329건을 다시 채점했습니다. 100%가 7.4~36.4%로 정리됐습니다.
기록
빌리를 소개합니다
검증을 통과한 신호만 남기기로 했습니다. 제가 만든 AI 트레이딩 파트너 이야기.
기록
AI와 리스크 규칙을 두고 토론했더니, 더 나은 규칙이 나왔습니다
빌리가 이의를 제기했고, 반박했고, 그 다음에 진짜 쟁점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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