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프레드·비율
이 주제로 쓴 공개 글 3편입니다.
이론
롱텀 풋 백스프레드, 두 행사가를 고르는 세 가지 기준을 계산해 봤습니다
행사가 두 개를 정하는 순간 이 구조의 성격이 거의 정해집니다. 비용·델타·표준편차 세 기준이 60일물에서 어디서 만나는지, 1×2와 1×3이 무엇을 바꾸는지, 지수의 스큐가 왜 불리한지 모델 숫자로 따라가 봤습니다.
이론
백스프레드와 비율 스프레드 — 파는 쪽은 행사가 높낮이가 아니라 «가격»으로 정해집니다
높은 행사가를 파는지 낮은 행사가를 파는지 외우다 보면 콜과 풋에서 반드시 헷갈립니다. 기준 문장 하나로 네 가지 구조를 정리하고, 계약 수로 위험이 닫혔는지 열렸는지 가르는 법을 적었습니다.
이론
백스프레드와 네이키드 매도 — 손익 그래프에서 제가 먼저 찾는 한 점
수익이 큰 구조일수록 그래프에 가장 깊이 파인 자리가 있습니다. 백스프레드는 그 자리가 매수 행사가이고, 네이키드 숏콜은 바닥이 없습니다. 네 가지 구조를 예시 숫자로 끝까지 따라가 봤습니다.